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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철 화성면 명예면장(새서울개발 대표이사)은 지난 25일 100만원 상당의 라면, 소주, 맥주 총 60박스를 면내 18개소 경로당에 기증했다.
화성면 장계리가 고향인 백승철 명예면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라 2006년 명예면장에 위촉되어 지역주민과 출향인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면정에 커다란 힘이 되고 있다. 매년 경로당에 간식거리를 제공하는 등 소외받고 외로운 노인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백승철 명예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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