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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이 때 아닌 군수의 폭력 사태에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전국공무원노조 청양군지부는 김시환 청양군수의 수행비서 이모씨에게 가한 욕설과 폭력 사실을 노조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강력대응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한 청양군의회 심우성 의원은 제167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김군수의 폭력행위에 대해 성토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다수의 전국 언론에 이번 사태가 보도되고 청양군의 이미지는 갈수록 추락하고 있습니다.
최초 목격자인 심우성의원의 5분발언과 사건 전모를 들어봤습니다.
어떤 명분과 핑계에도 폭력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결론이던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차후 진행되는 과정 또한 자세히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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