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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깊어가는 감정의 골, 보이지 않는 갈등의 끝
작성자 CYBtv 날짜 2009-07-20 오전 9:47:00 추천 1 조회 2870
http://cybtv.co.kr/common/board/content.asp?board_id=menu02_01&ref=27 


                             아래 영상으로 이어집니다

                             2008 농림식품과 행정 사무감사 녹취록

청양인터넷방송은 청양군의회 169회 정례회 중 김명숙 의원이 제기한 의원간 욕설, 폭력행위 문제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보도했습니다.

6월 29일에는 김명숙 의원 발언을 중심으로 내용에 거론됐던 의원들의 인터뷰를 보도했고, 7월 6일 김명숙 의원의 5분발언의 반박으로 최병학 의장의 의장발언 내용과 이기성 의원의 반박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명숙 의원은 10일 청양군공무원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의 공평성과 취재과정의 문제점, 그리고 욕설, 폭력 사태의 원인을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청양인터넷방송은 본사를 비난하는 글임에도 불구, 언론의 역할이 우선이라는 시각으로 김명숙 의원이 밝힌 내용을 한 점 빠짐없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김명숙 의원의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발언과 취재 방식까지 문제 삼는 편협한 언론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우선 김명숙 의원이 밝힌 새로운 사실과 거론된 의원들의 입장 등을 들어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보겠습니다.


(농림식품과 행정감사 : 이기성 의원 인터뷰)


이기성 의원은 본격적인 의회 마찰의 출발점을 작년 11월 28일 농림식품과 행정감사라고 밝혔습니다. 두 명의 의원이 서로 공모해 질문을 안 하기로 했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김명숙 의원은 입장표명 시 밝힌 바대로 행감은 의회 마찰의 원인이 아니며 질문을 하지 않은 것은 이강용 의원이 먼저 제의를 해서 응했다고 했습니다.

이강용 의원과 김명숙 의원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농림식품과 행정감사 : 김명숙 의원 인터뷰)

(농림식품과 행정감사 : 이강용 의원 인터뷰)


청양인터넷방송은 그 날의 촬영본이 없기 때문에 의회 녹취록을 입수해 들어보았습니다. 농림식품과 행정감사 녹취록은 보도 말미에 통째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강용 의원 인터뷰 : 질문 제의)


농림과 행감이 이상해져가는 것을 느낀 이강용 의원은 옆 자리의 김명숙 의원에게 질문을 하자라는 제의를 하게 됩니다.


(김명숙 의원 인터뷰 : 이강용 의원 제의 거절)


그 날의 녹취록을 들어 보면 어찌했던 행감을 끌어 갈려고 하는 이기성 위원장과 김종관 부의장의 당황스런 목소리들이 들어있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행감을 끝내고 의원사무실에서 고성과 막말이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부분에서 김명숙 의원은 싸우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날의 전 과정을 지켜보고 취재했던 청양신문에서는 ‘농림식품과 행감 포기’라는 제목으로 그 상황을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청양신문사의 보도 내용 중 ‘고성과 막말’이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언론 보도의 품위 있는 단어 구사를 염두했을 때 이는 충분히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청양신문 기사 주소 : www.c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09


김명숙 의원의 입장표명 글에는 새로운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김종관 부의장의 행감장 이탈 문제입니다.

김종관 부의장이 행감 중 행사장에 다녀오는 등 불성실하게 행감을 했다는 것이고 또한 겉옷을 벗어 버리면서 몸싸움을 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김종관 부의장 인터뷰 : 행감 중 행사장 방문, 몸싸움, 김명숙 의원의 중국여행)


김종관 부의장은 의장의 부탁을 받고 의회 대표로써 잠시 다녀온 것이라고 해명했고 문제 제기를 했던 김명숙 의원의 회기 중 중국여행을 문제 삼았습니다.


(김명숙 의원 인터뷰 : 중국여행, 타 의원 회기 중 여행행위 밝힘)


어찌됐던 농림식품과 행정감사는 파행으로 마무리 됐고 이는 청양군 의회 역사상 오점으로 남게 됐습니다.

싸웠느냐, 안싸웠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의원 상호간 타협하지 못하고 양보없는 개인 감정이 결국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결과를 낳게 하는 것이라는게 중요한 것입니다. 본인들이 불리할 때는 주민의 대표기관이니 주민이 대변자라는 등의 말을 이용하고 또한 사실이 그렇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의원을 뽑아 줄 때 싸우라고도 안했으며 감정을 내세워 행감같은 중요한 일을 그르치라고도 안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입니다.


다음은 김명숙 의원이 주장한 고추대학 학생들의 의장실 항의 방문과 관련해 마찰이 생겨 욕설과 폭력적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한 부분을 짚어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강용 의원의 의견도 일치하고 있습니다.


(김명숙, 이강용 의원 인터뷰 : 민원인관련 마찰이 생겼던 부분)


잠시 기억을 2008년도 12월로 돌아가보겠습니다.

일단 고추대학 졸업생들이 고추공정육묘장 예산 통과를 요구하며 의장실 사건이 벌어진 날은 김명숙 의원이 주장하는 12월 16일이 아닌 12일임을 밝혀드리겠습니다.

청양인터넷방송은 12월 12일 그 현장에 있었고 모든 부분을 촬영해 12월 14일 자정에 보도를 했습니다. 상당히 늦은 시간까지 상황은 전개됐고 항의방문자들이 돌아간 후 의원들 간에는 좌시하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으니 확실히 대응을 하자라는 의견으로 오랜만에 하나 된 모습을 보이던 날이었습니다.


(이기성 의원 인터뷰 : 민원인 관련)


여기서 일부 의원들의 오류를 수정해드리겠습니다.

반년이 지난 일이므로 날짜를 12일을 16일로 잘못 기억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이날의 사건 후 의원사무실에서 이기성 의원과 김명숙 의원의 마찰이 시작됐다고 하는 것은 상당부분 자의적인 해석과 잘못된 사건 시나리오가 담겨 있음이 우려가 됩니다.


의회는 12일 고추대학 졸업생들의 무력적인 사건 후 일체의 예산심의를 중단하고 그 원인을 집행부로 규정하고 사과와 제발방지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의회는 고추대학 졸업생들의 사과와 집행부의 해명, 제발방지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내기에 이릅니다. 이 날이 12월 16일이며 의회는 4일간 예산 심의를 거부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최병학 의장 : 공동성명서 낭독)


최병학 의장의 성명서 발표 후 김시환 군수를 비롯 집행부 간부와 의원들은 의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김군수에게 사과의 발언을 듣게 됩니다.


(의장실 회동)


문제는 바로 이 날입니다.

성명서 발표 후 4일간 진행되지 못했던 예산 심의를 다시 시작하자고 요구한 이기성 위원장과 김종관 부의장, 김시환 군수의 공식적 사과와 해명이 있을 때까지 예산 심의를 못하겠다고 주장한 김명숙, 이강용 의원간의 욕설과 막말이 오고가는 마찰이 벌어집니다.


(이기성 의원 : 막말의 동기)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고추대학생들이 물리력을 행사하면서 소동을 벌인 일로 예산 심의를 중단하고 계속 하자는 측과 못하겠다는 측의 마찰, 이것은 김명숙, 이강용 의원이 말한 12월 12일의 상황입니다.

16일의 상황은 이처럼 계속된 2009년도 예산심의 중단 사태를 끝내려는 위원장측과 군수의 사과를 요구하며 심의를 거부한 측의 싸움이 된 것입니다.

서로의 주장은 다르지만 동기는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기억과 해석의 주장은 어느 쪽이 만들어진 기억이고 거짓인지 군민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것입니다.


12월 18일 본회의장에서는 군수 대신 부군수의 사과 성명이 있었고 이를 두고 왜 군수가 아닌 부군수가 사과를 하게 하느냐에 대한 문제로 또 한번 진통을 겪게 됩니다.


(심우성 의원 : 군수 사과 요구)


18일 김명숙 의원은 16일 있었던 이기성 의원과의 마찰 중 욕설과 폭압적 행동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신상발언을 신청하고 이기성 의원 또한 5분 발언을 의장에게 신청합니다. 이에 19일 아침 최병학 의장은 김명숙 의원에게 의원들 개개인의 문제는 본인들 스스로 해결하라는 주문을 하며 신상발언을 거부하게 되고 이에 김명숙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서라도 이 문제를 밝히겠다고 주장을 합니다.


회의가 시작되고 이기성 의원의 5분 발언 후 김명숙 의원은 계속 신상발언을 요구하고 의장은 발언의 부적합함을 주장하며 설전이 오가고 결국 정회를 하게 됩니다.

이후 본회의장 밖에서는 심각한 고성이 오고 갑니다.


(의원사무실 : 고성, 막말)


지난 12월의 상황은 여기까지입니다.

의원들 개개인은 정치인이고 정치인으로써 본인에게 유리한 발언과 상황을 이끌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 보도가 명백히 있음에도 불구 이를 부정하면서까지 자의적 해석들이 나오는 것은 그 어느 쪽이던 군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임이 분명합니다.


169회 정례회 중 김명숙 의원의 5분 발언 후 최병학 의장과 김명숙 의원은 언론사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또 한번 고성으로 부딪치게 됩니다.


(최병학 의장과 김명숙 의원간 고성)


정리를 하겠습니다.

의회안에서 욕설과 폭압적인 행동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의원 개인간 감정들이 바로 군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바로 부정적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누가 욕을 했고 누가 욕을 먹었고 이 부분은 군민들이 볼 때 짜증나는 부분입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편할날 없이 싸움만 하느냐..란 물음표가 청양군 의회에는 기본처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의원들 욕심과 자존심보다 먼저 민심을 헤아리고 귀를 귀우려 보는 침착함을 주문합니다.

계속해서 2008년도 농림식품과 행정사무감사 녹취록을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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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1 의원들이 질문 안하고 숨죽이고 있구만 뭔 핑계를 저리 대나 이기성의원은 승질나서 끝내버린거구만 남의탓 할라고 애쓰는 모습이 애처럽다 [2009-07-20 오후 10:59:47]
guest1 이래서 제대로된 언론이 필요한겨!! 증거 다 나오는구만 왜 거짓말한거지? 죄다 자기 편하라고 꾸며대면 망하고 말지 어이구!! [2009-07-20 오후 11:03:38]
guest1 제대로된 언론이 아니라 제대로된 증거...라고 수정함!!위에 글 [2009-07-20 오후 11:06:57]
guest1 이기성 의원은 성격도 좋네 ..저렇게 덤비면 어찌 참누-.- [2009-07-20 오후 11:10:37]
guest1 돌발영상보다 더하네요 충격입니다 [2009-07-21 오전 12:56:23]
guest1 두사람이 짜고서 질문 안하기로 작심했구먼 ..그러구 왠 핑계가 많은지
위원장이 질의하라고 사정하고 부의장은 어떻게 해서라도 벼터볼려고
몸부림치고 반대로 두의원은 의원본분 망각하고... 의원 잘한다고
믿었는데 이젠 생각이 바뀌네요
성격도 대단하네..션찮은 남자들 몇명쯤이야...
 [2009-07-21 오전 12:56:56]
guest1 지금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영상을 보아왔지만 나믈대로 생각나는게 청양인터넷방송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가 참 궁금하네요.
화면을 보면 KBS인지 헷갈릴때도 있구요. 
그런 능력을 진정으로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써주세요 억울한 일 당하는 사람들 대변해주고 정치인들의 감언이설을 정확히 질타도 해주구요.
무엇보다 청양주민 김기태씨가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을 외면치 말고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청양인터넷방송을 봐온 생각으로 김기태씨 억울한 일들을 당신들은 어떻게 할수 있을꺼 같아요 부탁입니다 [2009-07-21 오전 1:28:35]
guest1 청양인터넷방송 힘내시고 어느한쪽에 치웃치지말고 공정하고 소신있게 해주시길 바래요 . 인터넷방송 화이팅 [2009-07-21 오후 10:05:19]
guest1 김명숙 의원과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친분이 있는걸로 아는데 언론일에 개인감정 죽이고 뉴스를 만든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2009-07-21 오후 10:44:29]
guest1 윗분 말씀대로 한 지역주민의  답답한 사정의 경우처럼도 누구나도 백번을 알아도 알 모양이건만  두눈은 멀었고 입은 벙어리고 생각은 없어 보이면서도 그래도 자기들 일에만 혈전과 해석에는 이전투구들이니 이제 그만 정신차리시고  진정한 부분을 그만 외면말고 좀 깊이있고 인간성 있게 청양사회를 다뤄 보시고 짜증나는 부분들의 의원님들과 언론님들에 나름대로에 줄타기와 사다리 게임은 불쌍한 현실이며 우리 청양사회에 사치요 낭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자리 주어지고 터줏대감 완장처럼 따놓은 그 자리는 우리들을 위헤서 있는 그 자리입니다.
망각하지 마시고 청양지역 발전과 희망에 머리 맞대도 모자랄 청양 판국에 뭔지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2009-07-21 오후 11:37:04]
guest1 다들 뛰어난 능력있는 분들인데 쓰잘떼기없는 자존심과 딴따라 에너지 낭비말고 아싸하는 시너지로 실력들을 발휘들하시지요 그래야 다 같이 살거 아닙니까? ^^~ [2009-07-21 오후 11:56:44]
guest1 싸움도 정치의 일부지..정책과 비젼이 서로에게 안통하면 싸움을 해서라도 관철을 시켜야하는게 정치고 정치인이지..단 민심이 등돌린 상황에서는 아무리 정치적 싸움이라도 그냥 개싸움으로 보이고 성과도 없지. 민심을 헤아리고 무엇을 위해서 싸우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면 이기지 [2009-07-22 오후 7:03:52]
guest1 서울에서 회사 다니고 있는 청양 사람입니다. 어제 친구를 만나 술을 마시는데 여기 사이트 얘길 하더군요 웃긴거 많다고 해서 오늘 보는거 재미들러서 많이 봤는데 내 고향 청야이 이렇게 복잡하게 돌아가는지 놀라 자빠지겠네요 우리동네 사람들과 도저히 매치가 안되요 제발 그러지들 마세요 [2009-07-22 오후 10:39:20]
guest1 이곳 CYB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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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손 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2009-07-22 9:40:02 
            작성자    forum1004  

욕설과 폭언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고 
가던 길 가려합니다..

상대방에게.. 폭언을 들었을 때에는..
폭언을 들었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요?

상대방에게.. 폭행을 당했을 때에는..
폭행을 당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요? [2009-07-22 오후 10:50:36]
guest1 미치지 않고.. 어떻게!!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폭언과 폭행을 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나의 행실과 행동을 뒤돌아 보심이 어떨까..요?
3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고 했는데..

똑같은 말을 질질 끌고..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질타들..
너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하게 합니다..

사과 할 건 하시고..  사과 받을 건 받으시고..
이것이.. 제일 형명한 처사 아닌가..요?? 부끄럽지들 않으세..요?

 [2009-07-22 오후 10:54:55]
guest1 나라 살림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끄러운 행동들을 하시는 것 같네요..

큰 사람(인물)은 고개 숙일 때와 장소를 아는 사람입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고운 것이고..
넘에게 한 손가락질을 하면.. 나에게는 세 손가락질이 옵니다.. 

주먹을 지시고.. 검지를 쭈욱 펴서.. 상대방에게 손가락질 해보십시요..
검지손가락은 상대방에게로.. 엄지손가락은 엉뚱한대로.. 
나머지 세 손가락은 나에게 오지 않습니까..? 

이젠.. 다 같이 버스에 오르셨으면.. 종점에서 내리셔야 하지 않을까..요?
같은 장소를 언제까지 반복해서 왕복행 하실 건가..요??

다 같이 버스에서.. 내리십시요..
그래야 운전기사(방송기사 관련자 외, 독자들)도 휴식을 취하지 않을까..요?

허허......... 
 [2009-07-22 오후 10:59:44]
guest1 가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마라
겉이야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겉희고 속 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지가 하면 로맨스? 냄이 하면 불륜? 

나 참.... [2009-07-23 오전 10:03:54]
guest1 모두가 내탓이요 남은 임기 동안이래도 심기일전 합시다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타협과 협조가 이루워지면 좋겠네요 [2009-07-23 오후 3:53:42]
guest1 김명숙입니다. 위의 보도 내용중에 "김명숙의원은 싸우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본인은 행감 끝나고 싸우지 않앗다고 한것이 아니고 그날은 이기성 의원이 욕하지 않았고 예산심의때 했으며 행감때는 이기성 의원이 본인보고 행감을 망친 장본인으로 언성을 높이며 몰아가 그 장면을 청양신문 이진수 국장이 보고 기사를 썼다고 취재중에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러나 보도에는 제가 싸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하고 청양신문 기사를 링크해 놓았기 때문에 저는 전화로 "싸우지 않았다는 표현을 욕하지 않았다고 단어를 바꾸어 달라"고 부탁했지만 그럴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하지만 행감때 제가 싸우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과 그날은 욕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같은 사실은 공무원노조와 인터넷방송국에서 밝힌 제 입장글에도 있으니 단어를 바꾸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09-07-23 오후 4:01:15]
guest1 초심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원님들을 찍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로.. [2009-07-23 오후 4:24:56]
guest1 김명숙 의원 왈 "싸우지 않았다는 표현을 욕하지 않았다고 바꾸어달라"?
그럼 다시 말해 '욕하지 않고 싸웠다'는 얘기?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한겐지... 나참... [2009-07-23 오후 10:40:33]
guest1 역시 청양인터넷방송.... 정론방송   대단합니다.
 [2009-07-24 오후 2:20:41]
guest1 이강용의원입니다. 군민 여러분께 죄송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의회는 집행부 행정을 군민의 복지와 소득향상을위해 견제하고 감시하며 협력하는 기본과 원칙이있어야 합니다. 한데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소임을 다하지 못하여 송구 합니다. 모두가 자기탓으로 생각 합시다. 남은 임기 동안이라도 군민여러분을 실망시키지않는 의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든분들에게 정중히 사과 드리며  모든분들의 가정에 집중호우에따른 피해가 없으시도록 재난에 대비한 점검을 철저히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09-07-24 오후 3:02:53]
guest1 이강용의원님 멋진 모습입니다.
비록 늦은감은 있으나 자기잘못없다고 변명만 하는 다른 의원님과는
대조적 이군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수는 없지요.
반성하고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나이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싸우지 않았다는 말과 욕하지 않았다는 말이 그리 중요한가요?
결국 요즈음 청양군의회의 불난은 군의원님들 모두가 십시일반 허시지요..좀! [2009-07-24 오후 3:31:01]
guest1 이 의원님께 시조 한 수 읊어드릴까 합니다.

가마귀 싸우는 골에 백로야 가지마라
성낸 가마귀 흰빛을 새올세라
청강에 이껏 씻을 몸 더러일까 하노라 [2009-07-24 오후 7:30:58]
guest1 xd [2010-03-17 오후 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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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구기자축제..뼈를 깍는 공직의 변화가 필요하다 (6)
올해로 11회째인 고추.구기자 축제, 3일간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성과와 반성을 해볼 시간이다. 지난 2000년 9월 1일 첫발을 내딛은 ‘청양고추축제’는 그동안 공설운동장, 지천변, 백세공원을 거쳐 재래시장으로 장소가 옮겨지며 개최됐다. ‘청양고추.구기자축제’는 청양고추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직거래를 통한 지역농업인들의 소득증대, 그리고 도 [2010-09-08 오전 2:44:16]

제40대 이석화 청양군수 취임식
제40대 이석화 청양군수가 7월 1일 오전 10시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사회단체, 각계각층의 대표, 초청인사, 주민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군수는 “4년간 청양군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함에 있어 주민을 상대로 군정의 구호와 군정방향을 공모를 통해 결정했다”며 “도약하는 군정, 신명나는 청 [2010-07-20 오전 12:06:12]

도덕과 양심 앞세운 이석화 후보 앞도적 당선 (6)
6.2 지방선거에서 도덕과 양심을 내세운 한나라당 이석화 후보가 7384표를 획득한 자유선진당 후보를 52.50퍼센트인 1만 390표로 여유있게 당선됐다. 치열했던 충남도의원선거에는 자유선진당 김홍열 후보가 1만197표로 당선됐다. 기초의원 나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명숙후보, 한나라당 심우성후보, 무소속 임영환후보, 자유선진당 김현국 후보가 당 [2010-06-03 오후 5:03:14]

청양 지역 내 대량 살포된 삐라의 진실.공방 (12)
지난 27일 밤부터 28일 새벽 사이 화성면, 남양면, 정산면 등 청양 대부분 지역에 청양군 선관위의 ‘후보자 배우자의 선거법 위반 관련 언론 보도 자료‘가 대량으로 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관련된 자유선진당 김시환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해당 사실을 발표했고, 유포세력을 한나라당 진영으로 못 박았습니다. 또한 수거된 증거 [2010-05-30 오후 10:27:15]

목면 대평리 한우농장 구제역 의심 신고접수
정산면 학암리 축산기술연구소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소강상태를 보이던 가운데 인근 지역 한우 농가에서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청양군 대평리 김모씨의 한우 농가에서 한우 20마리 중 1마리가 잇몸 궤양과 침흘림, 보행이상(발굽염증 의심)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와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다. 이 농가는 구제역이 발병한 충남 축산기술연구소에서 3 [2010-05-06 오후 4:58:22]

아름다운 퇴장, 한나라당 강석호 도의원예비후보 사퇴
강석호 도의원 예비후보가 불출마를 선언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강 후보는 지난 7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민들께서 부족한 저에게 쏟아주신 열정과 지지를 혼자만이 오랫동안 누려왔다”며 “공천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는 평소 소신이 있었기에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후보자들께서는 청양군의 화합과 친 [2010-04-11 오후 10:51:45]

6.2릴레이인터뷰 무소속 한덕희 군수예비후보 (5)
[2010-04-11 오후 10:49:12]

6.2릴레이 인터뷰 민주당 한상돈 군수예비후보 (4)
[2010-04-11 오후 10:47:59]

6.2릴레이인터뷰 자유선진당수 군수 예비후보군 (3)
 자유선진당 김시환 예비후보    [2010-04-05 오후 3:06:46]

6.2 릴레이 인터뷰 : 한나라당 이석화 군수예비후보 (7)
6.2 릴레이 인터뷰(1편)한나라당 이석화 군수예비후보 청양군수에 출마하게 된 동기 청양군을 위한 자신만의 복안이 있다면 후보자의 장점을 말한다면 [2010-03-28 오후 1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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