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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탐험대)정월 대보름 제대로 즐기기!
작성자 CYBtv 날짜 2010-03-02 오후 9:25:04 추천 3 조회 1680
http://cybtv.co.kr/common/board/content.asp?board_id=menu02_02&ref=16 




음력 설을 지나 첫 번째 만월인 정월 대보름

예부터 농경국가였던 우리에게 있어 보름 명절은 각별하며 한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많은 신년제와 제천행사가 펼쳐진다.

50~70년대 유년시절을 보낸 성인들은 누구나 정월 대보름의 추억을 갖고 있다.

이제는 거의 잊혀져가고 있지만 우리 기억속의 대보름은 온갖 즐거운 전통놀이의 추억으로 가득하다.


우리 일행은 지난번 칠갑산 무작정 오르기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었고 비록 모두 마흔이 넘은 나이들이지만 재미와 체험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알리고 보존하는데 한 몸 불사르기로 작정했다.


요절복통 어리버리 탐험대의 두 번째 이야기는 정월 대보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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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1 우리 딸한테 정월대보름에 대해 교육시키는데 아주 좋았어요~  ^^ [2010-03-03 오전 12:11:55]
guest1 이분들 일내겠네 청양에서 공중파같은 프로그램을 다 하네..허..참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줍니다 청양을 알리고 보존하는데에 이런 풋풋한 스타일이 딱이겠네요 [2010-03-03 오전 10:32:27]
guest1 "어리버리 탐험대"??? 
청양판 무한도전이네요~
3탄이 개대되네...ㅋㅋㅋ
3탄  개 봉 박 두 ???? [2010-03-03 오후 12:18:49]
guest1 어렸을적 대보름날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 시절엔 군것질도 재대로 못하고 그랬지만 저렇게 사람들의 인심이 있어서 좋았는데..
밥훔쳐먹기는 나도 정말 해보고 싶다.. [2010-03-03 오후 2:36:16]
guest1 어리 ! 버리 ! 화이팅  형님들이 진정한 개구쟁이들 입니다. ^^ [2010-03-04 오전 11:13:40]
guest1 신앙과 종교가 아니라 우리 문화라고 주장하는 장명이 뇌리에 박힌다 [2010-03-04 오후 12:52:32]
guest1 참..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어릴 적 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내가 앞장서서, 오곡밥 훔처먹으러 다녔던 기억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지나가면서..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촬영들 하시느라고 고생들 하셨습니다.. [2010-03-04 오후 2:17:19]
guest1 내고향 녹평리 캄캄해서 동네가 안보여 쬐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고향의 숨결이 전해지는듯해 따뜻한 마음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어리버리캄험대분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2010-03-04 오후 4:51:42]
칠갑마루 내년에는 어른들과 아니들이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행사를 하길바랍니다
어린시설에 놀이를 신세대 어린이들도 놀이에 접할수있도록 좀더 재미있고 즐겁게 해주세요 [2010-03-05 오후 4:32:04]
guest1 대보름...........ㅎㅎ  재미있네요~ [2010-03-06 오전 10:13:05]
guest1 내고향청양......휴...우리 고향냄새
저보다 나이도 많은분들이 꺼리낌없이 행동하는 모습에 내고향 청양냄새가 절로 나요.........그게 청양인데...저도 열심히 돈벌어 언젠가는 고향에 들어가 살생각인데 그 희망을 수백배 더 힘들 줍니다 저보다 훨씬 형님들이 .........꼭 청양 지켜주세요 그 모습 그대로요....화이팅~!!!! [2010-03-06 오후 5:31:45]
guest1 댓글 수정을 하고 싶은데 수정버튼이 안보여요 영자님~ [2010-03-06 오후 5:32:46]
guest1 밥훔쳐서 동네 인심후한 친구집에서 밥먹고 그집 사랑방에서 여럿이 발에 이불쓰고 게임도 하고 친구 어머님이 주시는 음식도 먹고 그랬죠. 그러다가 마지막엔 밭에 나와 고춧대도 태우고 짚단도 태우고. 그때 같이 놀던 친구들은 모두 시집장가 가고 이제 주름살만 가득합니다. 주광현과장님이 56세라니 저하고 비슷합니다. 공무원신분으로 하기 힘들었을텐데 참 존견스럽습니다..그래도 멀리서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위에 누가 썻는데 동의합니다 굉장히 청양스러운 모습니디다 동창에 카페에서 보고 왔는데 이런곳이 있었네요 나도 화이팅 [2010-03-06 오후 5:44:26]
CYBnews 비회원으로 댓글 기재시 수정과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후 기재하시면 모든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03-08 오후 4:11:57]
guest1 주과장님~~~~~새로운 모습 보니 참 정겹네요!~~ [2010-03-10 오후 1:50:54]
프리마돈나 재밌게 잘봤습니다.. 근데 전 눈물이 더 나네요..ㅜㅜ
울다 웃다 했어요..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뭐랄까 ...대리만족이랄까??  
 [2010-05-02 오전 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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